Arqhive is a personalized digital archiving platform. It is a service that allows users to upload their collected items to the app using the iPhone's CUT OUT feature, categorize and display them according to the way they want, such as collection date, price, name, and category, and share them with other users or use them privately as a personal digital showcase. 
Inspired by the word Archive, which means to record and keep, we replaced the c with the Q in Quick and emphasized the e in Electronic to convey the idea of quick record keeping using digital devices.
The app's most distinctive feature is that it provides users with minimal functionality, allowing them to focus on collecting, archiving, and sharing. The inclusion of social media features such as comments, likes, and direct messages can have the side effect of focusing on community activities other than collecting, which can lead to collecting for the sake of collecting, rather than for the sake of having a journal to write in. That's why Arqhive is essentially an archive that only you can access, and others can only see through a shared link. 
The fixed cost of a square represents a cubic paper box for holding, recording, and archiving, which serves as an important visual image.
In the future, the app will evolve in such a way that basic information about the objects you collect will be filled in automatically, without you having to enter it yourself.
Translated with (free version)
Arqhive는 개인화된 디지털 아카이빙 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수집한 물건을 아이폰의 CUT OUT 기능을 이용해 앱에 업로드 하여, 수집날짜, 가격, 이름, 카테고리 등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에 따라 분류하고 진열하여 이를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거나 비공개로 개인 디지털 진열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기록하고 보관하다라는 뜻을 가진 Archive에서 영감을 얻어 c를 Quick의 Q로 바꾸고 Electronic의 e를 강조하여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빠른 기록 보관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이 앱의 가장 차별화된 점은 사용자에게 최소한의 기능만 제공하여 수집과 보관 그리고 공유에만 집중하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댓글과 좋아요 그리고 다이렉트 메세지와 같은 SNS의 기능을 담다 보면 수집 이외의 커뮤니티 활동에 치중하게 돼 편하게 글을 쓸 수 있는 일기장 보다 남의 눈치를 보며 수집을 하게 돼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Arqhive는 기본적으로 사용자 자신만 보관함에 접근할 수 있고 공유 링크를 통해서만 다른 사용자가 볼 수 있습니다. 
정사각의 고정비는 담고 기록하고 보관하는 정육면체의 종이 상자를 나타내고 이는 중요한 시각적 이미지로 사용됩니다.
이 앱은 앞으로 사용자가 수집하는 물건에 대한 정보를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어지는 방식으로 진화해 나갈 것 입니다.